샘물호스피스선교회(회장 원주희 목사 / 이사장 손봉호 박사)는 1993년 11월 26일부터 운영 중에 있다. 국내에서 처음 독립형 시설호스피스 프로그램을 시작한 샘물 호스피스 선교회는 샘물호스피스병원(원장 김재송 박사)을 운영하면서 교회, 병원, 단체후원 및 개인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현대의학적으로 소생될 수 없는 말기암 환우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돌보아 주는 일을 하고 있다.
입원비용은 국민건강보험법과 의료급여법에 규정된 본인부담금만 본인이 부담하면 되며 기저귀 등 필요용품과 간호하시는 가족의 식대나 생필품은 모두 무료이다. 말기환우들이 쉴 수 있는 호스피스 시설(현재 60병상)을 마련하였다. 또한 네팔 카투만두 지역에 해외 지회를, 구미 지역에 경북지회를 운영하고 있고 영락교회, 몽골 등 국내외 호스피스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1993년 11월 26일부터 2014년 08월 31일 현재까지 6,697명의 말기환우들을 돌보았으며, 그중 5,811명이 돌봄을 받다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자원봉사자는 42기 2차까지 17,300명이 교육받아 각처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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