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메가 이벤트와 숙박시설의 현재 상황
Ⅱ. 본론
1. 과잉투자로 실패
- 인천 아시안 게임, 아테네 올림픽, 벤쿠버 올림픽
2. 기존 숙박업소를 활용한 성공사례
- 올림픽(88, 시드니, 베이징, 노르웨이), 월드컵(2002한일), 전라도(여수, 순천만, JCI)
Ⅲ. 결론
1. 발전방향
- 평창 동계 올림픽
Ⅴ. 참고문헌
메가 이벤트(대규모 이벤트)를 개최하기 위해서는 많은 숙박시설들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우리 조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새로운 건물을 짓는데 과잉투자를 하기보단 기존의 시설들을 잘 이용하는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필요할 것이라고 예상하였다. 왜 기존의 시설들을 활용하는 것이 좋은가를 국내의 다양한 사례와 국가적으로 본 많은 상황을 다루는 식으로 전개해본다.
1. 메가 이벤트와 숙박시설의 현재 상황
다양한 메가스포츠 이벤트 개최에 앞서 지자체와 지역주민들이 경기장, 숙박시설, 선수촌, 미디어센터 건설 등의 시설 조성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였지만 결과적으로 극심한 재정적 부담과 고통들이 고스란히 그들에게 돌아갔음을 조사했던 사례를 통해 충분히 알 수 있었다. 가장 큰 사건들을 나열해보자면, 2010년 동계올림픽을 개최한 캐나다 벤쿠버 사례이다. 벤쿠버는 무리하게 투자하여 10조원의 적자를 냈고 올림픽 시설은 경매에 내놓을 지경이라고 한다. 일본 나가노도 대회 후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다. 또한 최악의 올림픽 재앙으로 불리는 지난 2004년 그리스 아테네 올림픽은 올림픽 관광 특수를 기대하고 개최 준비에 무려 정부예산의 79.6%에 달하는 금액을 쏟아 부었지만, 수십억 달러의 빚만 남았다. 당시 지은 경기장과 숙박시설 상당 부분이 사용되지 않은 채 예산만 축내고 있다.
반면 흑자대회는 손에 꼽을 만큼 적다. 1984년 미국 LA올림픽은 당시 미국 LA주민들의 83%가 올림픽 개최에 반대를 했다. 결국 정부가 지원을 하지 않았고 LA시에서 자체적으로 올림픽을 이끌어야 할 상황이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이것이 흑자를 기록한 원인이 됐다. 주민 반대로 인해 많은 재정을 투입할 수 없게 되자 대학기숙사를 선수촌으로 활용했고 주경기장도 지어진 LA콜로세움을 그대로 이용하면서 비용을 최소화한 것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593518
http://news1.kr/articles/1317181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6069307&cp=nv
http://blog.gwangju2015.kr/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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