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독후감]나의문화유산답사기1,2,3를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사실 이 책은 내가 고등학교 때 이미 다 읽은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은 가까이 두고 읽게 된 이유는 이 책이 우리강산에 흩어져 있는 문화재의 중요성을 인식시켜주고 문화재란 자기가 아는 만큼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었기에 아직도 이 책을 가까이 두고 탐독하고 있다. 사실 우리는 초중고 시절 소풍 또는 수학여행을 통해 많은 문화재를 접해보았다. 하지만 사전에 그 문화재에 대한 배경지식이나 어떠한 설명도 없이 그저 찍고 오기 식의 수박겉핥기 식 관광은 오히려 우리 문화재에 대한 흥미만 반감시킬 뿐 산 역사교육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던 게 사실이다. 책에서 본 첨성대가 실제로 보니 초라하기 짝이 없었고 그렇게 거대하다던 석굴암도 막상 현장에서 보면 기대치를 못 미치는 것이 또한 다반사였다.
하고 싶은 말
독서감상문 자료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