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학사] 줄리언 스튜어드에 대해서
2.학문의 경향
3.결론
**참고문헌**
1902년 수도 워싱턴에서 태어난 스튜어드는 중요한 성장기의 대부분을 미국 서부에서 보냈다. 스튜어드는 16세에 캘리포니아 오웬스밸리에 있는 예비학교를 다녔으며 버클리에서 1년동안 앨프레드 크로버와 로버트 로이의 강의를 들은 후, 동부의 코넬 대학에서 1925년 학사과정을 마쳤다. 그는 대학원 공부를 위해 버클리로 돌아갔으며 크로버와 로이 밑에서 주로 북아메리카 인디언 집단들을 연구했다. 대공황이 시작될 무렵인 1928년 그는 미시간 대학의 첫 인류학 강사가 되었으며 1930년에는 유타 대학으로 옮겨 조사와 강의 프로그램을 확립하고 푸에블로 유적지의 고고학적 발굴 작업을 수행했다. 그는 다시 1933~1934년도에 강사로 버클리로 돌아갔고, 동부 캘리포니아·네바다·유타·아이다호의 쇼쇼니와 북부 파이우트 공동체에 초점을 둔 2개년 조사 연구를 하였다. 1935년에는 스미소니언 연구소의 미국 민속국에 합류하여 남미 원주민에 대한 도서관 및 현지조사 연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1946년에는 컬럼비아 대학 인류학과에 합류하여 6년동안 35편의 박사학위 논물을 관장하는 엄청난 정력을 과시하였다. 그는 그의 제자들(다이아몬드, 울프, 머피, 민츠)등과 함께 푸에르토리코에서 대규모 조사 프로그램을 시작하였고 복합사회와 그 역사적 맥락에 대한 최초의 지역연구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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