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솔로몬 부자학 31장
제목을 보면 마치 기독교 관계 서적처럼 보이는 책이지만 실상 이 책은 진정 부를 획득하는 방법을 갈구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지혜의 메시지이다. 우리 시대 '진정한 부자'란 과연 어떤 사람일까? 흔히 말하듯 경제적으로만 풍족하다고 해서 정말 부자일까? 지혜의 왕 솔로몬은 이렇게 말한다. 지혜를 얻는 것이 금을 얻는 것보다 낫다고 말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다른 사람까지도 더불어 인생의 승리자로, 마음의 부자로 만들고 이렇게 풍요로워진 주변은 결국 물질적인 부까지 그를 따라오게 만든다. 이 책에는 솔로몬의 지혜가 고스란히 기록된 잠언서의 부자 원칙을 성실히 지켜 삶을 변화시키고 성공을 이룬 한 부자의 실제 경험이 담겨 있다. 이 부자는 총 31장에 걸친 잠언서를 매일 1장씩 꾸준히 통독하고 마음에 새겨 독자로 하여금 성공, 부, 행복을 향한 비밀을 찾도록 안내한다. 이 땅의 사람들치고 부자가 되고, 세상에 이름을 빛내고 싶지 않은 이는 없을 것이다. 거기에다 물질적 행복 이외에 모두 내면의 정신적 행복까지 누리고 싶어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부와 명예, 행복을 거머쥐기 위해 갖가지 방법을 모색하지만 그게 결코 만만치 않다. 그러나 그 길은 성경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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