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CASE 선정이유
3. PBL을 통한 간호사례
4. 약물과 진단검사
5. 간호과정
6. 최종적 의견 및 판단
7. REFERENCES
여성 10명 중 7명 앓는 감기와 같은 것이 바로 질염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4년 5년간 질 및 외음부의 기타 염증으로 인해 병원을 찾은 환자의 수는 평균 약 200만 명에 달한다.
일단 질염이 생기게 되면 질 분비물이 증가하면서 고름이나 물처럼 흐르는 냉이 나오거나 외음부의 따끔거림과 질 가려움증, 악취 등의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질염은 조기에 발견하면 쉽게 치료된다. 하지만 치료시기를 놓치게 되면 골반염, 방광염, 복막염, 난소염,자궁내막염, 골반유착 등 각종 합병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재발방지를 위한 예방치료와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칸디다성 질염은 위생문제, 광범위한 항생제의
남용이 원인이 되며 재발률이 가장 높다.
따라서 칸디다성 질염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알아보고
질환에 대한 간호를 심도 있게 고찰해 볼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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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건강간호교과연구회(2012). 여성건강간호학 Ⅰ. 수문사
하영수 외 20명(2009). 모성, 신생아, 여성건강간호학 Ⅱ. 신광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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