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성차별 레포트
먼저 오래 전부터 이슈가 되어오고 있는 여성부의 남성 군필자에 대한 군가산점 폐지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보도록 하겠다. 국방의 의무라고 헌법에 선언되어 있고 그에 대한 의무로 대한민국 남아라면 누구나 군인으로 2년이라는 시간을 나라를 위해 헌신하도록 되어 있다. 사실 이 법에 대해서 수많은 남자들은 인생의 값진 시간이며,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피끊는 20대 초반을 나라를 위해 헌신한다. 의무라는 것이 마땅히 치루어야 하는 것이기에 그들의 헌신은 무의미한다고 한다면, 그 말 만큼이나 무의미한 말은 없다고 본다. 우리나라는 기회 평등의 사회이기 때문에 남성 역시 사회를 진출하고 인생을 설계함에 있어서 여성과 같은 기회를 가져야 하지만, 우리나라 법은 실제로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수많은 남성들은 2년이라는 시간을 자유를 빼앗긴 상태에서 정신적 금전적 육체적 고통을 겪은 사실에 대해 외면하려고 하는 사회적 움직임에 안타까워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면서 동시에 여성부가 주장하고 있는 회사내에 여성할당제를 통한 여성채용목표제 시행에 남녀 성에 있어서 또다른 차별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실제로 남성이 여성보다 육체적인 우월성을 지닌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그를 통한 대우는 합당하게 여기면서도 실리를 앞에 두고는 그런 자신의 인정을 외면하려는 움직임을 역성차별로 보는 것이다. 또한 근간에 나오는 생리대 세금면제 역시 또다른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그렇다면 남성필수품, 여성필수품에 모두 세금을 면제해야 하는데, 그 구분은 무엇으로 해야하는가? 단순히 남성이 많이 쓰면 남성필수품이고 여성이 많이 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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