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거대한체스판`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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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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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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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 본론(요약)

현재의 미국은 과거의 유라시아의 제국, 즉 로마제국, 중국제국, 몽고제국을 능가하는 최초의 세계적인 권력을 행사하는 제국적인 권력을 가진다. 저자는 미국이 네 가지 결정적 영역에서 최고 강국으로 우뚝 서 있다고 말한다. 1. 군사적으로 미국은 경쟁 상대 없는 세계적 힘을 지닌다. 2. 경제적으로 미국은 세계 성장의 기관차이다. 3. 기술적으로 미국은 첨단 분야의 기술 혁신에서 압도적인 주도권을 보유하고 있다. 4. 문화적으로 미국은 전세계 젊은이에게 경쟁 상대 없는 호소력을 지니고 있다. 이 네 가지의 결합이 미국을 종합적인 의미에서 유일한 세계 초강국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그러나 이러한 미국은 유라시아를 두려워하고 있다. 유라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큰 대륙이고 지정학적 중추이다. 또한 세계 인구의 약75%가 유라시아에 살고 있으며, 세계의 많은 물리적 북 기업 형태 혹은 지하자원 형태로 이 지역에 존재하고 있다. 유라시아는 세계 총생산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고, 세계 에너지 자원의 75%를 차지한다. 유라시아에는 정치적으로 매우 역동적이고 자기주장이 강한 국가가 위치하고 있다. 미국 다음을 경제규모가 큰 6개 국가와 역시 미국다음으로 군사비를 많이 지출하는 6개 국가가 유라시아에 자리 잡고 있다. 미국을 제외한 모든 공식적 핵보유국이 유라시아에 위치한다. 지역적 패권과 세계적 영향력을 추구하고 있는 두 인구 대국 또한 유라시아 국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