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과환경] 녹색가게운동과 전업주부여성들의 주체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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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여성과환경] 녹색가게운동과 전업주부여성들의 주체화 과정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들어가며

Ⅱ. 녹색가게의 시작과 의의
1. 활동하게 된 배경
2. 소식지가 생긴 이유와 그 시작
3. 녹색가게 활동, ‘살림’의 사회적 확장
① 일상과 분리되지 않은 직접적인 실천
② ‘문제’의 사회화 그리고 다시 성찰한다는 것

Ⅲ. 녹색가게의 힘, 여성의 힘
1. 지지집단 형성, 서로의 힘의 원천
2. 자기 정체감 형성-녹색가게에서 ‘푸른 내일을 여는 여성들’로
3. 교육을 통한 자기 성찰 그리고 성장
4. 자신의 변화
① ‘~나 편한 것 보다는’
② 책임감의 강화
5. 일을 하면서 어려운 점
① 엄마로서의 역할
② 전문성의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
6. 앞으로의 계획

Ⅳ. 나오며: 말보다는 실천으로, 그 실천을 통한 공명의 힘으로
본문내용
Ⅰ. 들어가며

90년대 초반 ‘지구의 날’을 시작으로 환경보전 생황실천운동으로 생활양식의 변화를 꾀하는 운동이 추진되었었다. 서울 YMCA는 알뜰시장과 헌 종이 모으기 등 자원 재활용 행사를 하기 시작했고, 이러한 운동의 흐름은 90년대 후반에 생겨나게 된 녹색가게의 기반이 되었다. 이후 녹색가게 운동은 다양한 재사용역역의 운동 과제들이 발굴되어 오면서 적극적인 녹색소비자 운동으로서 생산과정, 유통과정의 환경친화성에 대한 감시활동까지 넓혀 나가게 되었다. 김지영(녹색가게운동 사무국 간사), “90년대 재사용․재활용 운동의 흐름과 향후 과제-녹색가게 운동을 중심으로”, 「지구지방화 시대의 재사용․재활용 운동의 흐름과 향후 과제」토론마당 발표문, pp261~262.
이러한 녹색가게 운동의 흐름 속에서 과천녹색가게는 91년 8월 ‘Y 과천 생협’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하였고, 지금까지 정기 알뜰시장과 버린 물건을 재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들을 통해 지금까지 활동을 해 오고 있으며, 최근 2004년 6월에는 알뜰시장 10주년을 맞아 ‘푸른 내일을 여는 여성들’로 단체명을 개칭하기도 하였다.

이 글은 지금 현재 출판․홍보 분과장을 맡고 계시는 김선희 선생님(이후로는 ‘김선희씨’라 하겠다)의 인터뷰를 통해 구성한 것이고, 김선희씨의 활동을 통해 변화한 모습을 통해 전업 주부 여성들이 어떠한 주체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변화시켜나가는지에 대해 주로 주목해서 보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