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부와 두 개내 자기공명 영상
2. 식도위십이지장경 검사
3. 흉부 촬영
4. 운동부하 검사
5. 심전도
참고문헌
자기공명 영상술(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이란 인체를 강력한 자장 속에 눕도록 한 후, 수소원자핵만을 공명시키는 고주파를 순간적으로 발사했다가 중단하면 수소 원자핵에서 신호가 나오고, 이 신호를 받아 컴퓨터로 영상을 얻게 되는 비침습적 방사선 검사이다.
자기공명 영상술은 전산화 단층 촬영술에 비해 연부조직의 음영대조가 훨씬 뛰어나고 원하는 어떤 단면의 영상이라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신경계, 근골격계 질환 및 심혈 관계 질환의 진단에 사용되고 있다. 조영제를 투여하지 않아도 혈관과 림프절이 쉽게 구별된다. 반면 수소원자의 양이 매우 적은 골피질이나 석회화 병변을 평가하는 데는 적합하지 않다.
◎ 검사 전 준비
- 대상자 준비
대상자 교육 : 대상자에게 다음을 설명한다.
① 검사 목적
② 검사 장소
③ 의사나 특수훈련을 받은 기사가 검사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시행한다는 것
④ 검사 소요시간은 검사 부위에 따라 30~90분 정도 소요된다는 것
⑤ 검사 전 적어도 1시간 동안 음식을, 2시간 동안 알코올, 카페인 함유 음료, 흡연을 금하 도록 한다는 것
⑥ 영상화를 방해할 수 있는 철분함유 약물을 제외하고 일상적인 약물요법은 계속 된다는 것
⑦ 옷, 보석, 신용카드, 모든 자석의 금속물질을 제거하고 단추나 다른 금속물질이 부착되지 않은 검사용 가운을 입힌다는 것
⑧ 조직의 영상화를 향상시키기 위해 검사 전에 특수조영제를 정맥으로 투여할 수 있다.
한만청 편저(1997).진단방사선과학.서울 : 일호각
최신 임상간호 매뉴얼 : 현문사
서문자 외.(2002).성인간호학 : 현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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