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국제경영사례] 오리온 `초코파이`의 중국진출사례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오리온 그룹은 지난 1956년 창업 이후 한국 제과산업의 중심에서 탄탄하게 성장해 온 (주)오리온을 중심으로 외식, 영화, 케이블, 유통, 스포츠 등 미디어 entertainment분야로 성공적인 업종 전문화와 사업 다각화를 이루면서 재계의 큰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90년대 이후 제과사업의 글로벌화와 더불어 entertainment분야에서의 발휘된 역량과 성과를 통해 '먹는 즐거움에서 보는 즐거움까지' 제공하는 total entertainment그룹으로서의 위상을 갖추게 되었다. 그룹 출범 이후 첫해를 맞은 2002년 오리온은 주력사인 동양제과, 오리온프리토레이 등 제과사업부문에서 지난해보다 10.4%의 성장을 포함해, 바이더웨이를 통한 편의점 유통사업, 메가박스를 통한 극장사업, 롸이즈온의 패밀리 레스토랑 베니건스와 공연사업, 미디어부문의 온미디어, 중국 현지 법인인 오리온식품유한공사 등을 통해 총 1조2천 여 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2001년 오리온그룹 매출 총액 9,000여 억 원보다 무려 30% 이상 성장한 수치다. 이렇게 오리온이 창립초기 20-30억 원에 불과하던 외형을 200-300배에 가까운 외형으로 발전시킬 수 있었던 것은 ‘초코파이’ 같은 효자 상품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초코파이는 1974년 4월부터 생산을 시작하였으며, 현재 전 세계에서 사랑 받는 장수 브랜드가 되기까지 수많은 난관과 극복의 역사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