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미치오가쿠의 `초공간`을 읽고
이 책에서는 초끈이론을 기본개념으로 하여 을 설명하는데,가시세계인 3차원을 동물원 철창에 비유하여 예를 들면서, 자연의 원리도 3차원이나 4차원에서 설명되기는 너무 좁다고 한다.
오히려 자연 법칙은 더 높은 차원에서 표현될때 더 간단해지고 한 층 우아해 질 수 있다. 이렇게 자연원리를 단순화하거나 또 시공간을 관통할 수 있는 수단, 자연의 모든 힘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수단을 찾으려면 10차원 크기의 방이 필요하다.
우주 창조의 순간에 BIG BANG 이 일어나는 순간 10차원이 4차원과 6차원으로 나누어졌는데, 4차원 이상은 인간에게 인식되지 못하는 "warm hole"(스티븐 호킹. 평행우주. 벌레구멍: 블랙홀.다른 우주로 들어가는 문)로 연결되어 있으며, 먼 훗날 우주에 빅뱅의 반대인 BIG CRUNCH 현상이 나타나면,4차원은 소멸되고 이 6차원이 부각될지도 모른다고 하는 것이 10차원 초공간에 대한 생각의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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