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등급 꼴찌 1년 만에 통역사 된 비법 장동완 독후감 감상문 서평!!!!!
우리 영어 교육은 지극히 비실용적이다. 마치 영문학자를 배출하려는 목적에서 영어를 교육시키는 느낌이 사실이다. 사실 뒤늦게 산업화에 뛰어던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외국의 선진문물을 수입하기 위해서는 말보다는 글, 즉 읽는 것이 더 우선이었다. 그래서 우리의 영어 교육은 아이들이 실제 언어를 배우는 과정과 정반대의 방법이었다. 즉, 저자의 주장처럼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의 순서로 공부함으로써, 읽는 능력을 기르는 데 교육의 목표가 있었던 것이다. 바로 여기서 불행의 씨앗이 잉태되고, 너나 할 거 없이 우리 모두가 평생 영어 루저로서 마음 한 쪽에 헛헛함을 숙명처럼 간직하며 살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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