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세음악 (450~1450년)
2. 르네상스 음악 (1450~1600년)
3. 바로크 음악 (1600~1750년)
4. 고전시대 음악 (1750∼1825년)
5. 낭만시대 음악 (1826~1900년)
* 20세기 음악
* 20세기 음악의 의의
이 시대는 음악의 존재이유가 심미적 가치에 있었던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신앙적 가치에 있었기에 음악은 그 자체보다는 하나의 종교의식으로 받아들여졌다. 따라서 음악은 교회 예식의 쓰임에 따라 만들어졌고 작곡가의 자유로운 창작활동은 거의 불가능했다. 그러나 탈 교회음악의 개혁과 시도가 계속되면서 원래 그레고리오 성가의 단선율에 새로운 성부(오르가눔, Organum)를 추가하는 형태가 나타났고 이 때부터 다성음악이 등장하게 된다. 이것은 12세기 이후 봉건사회의 기사계급이 그동안의 교회와 수도원의 전통적인 권위의 지배 속에서 벗어나 인본주의적인 가치관을 추구하면서 나타난 세속음악의 발전으로 이어지고고, 글자 그대로 종교 음악이 아닌, 교회 밖에서 연주되고 불려진 모든 음악들을 일컬었다. 여기에 더하여 오랜 십자군 전쟁 이후 극단적인 종교열은 침체해졌고 동방의 화려한 이국문화의 접견으로 세속적 요소가 사회생활에 팽대해졌다. 이러한 사회적인 분위기 속에서 세속음악은 점차 민중 속에서 자리를 잡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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