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학] To His Coy Mistress - 수줍은 여인에게 보내는 대담한 고백

 1  [영문학] To His Coy Mistress - 수줍은 여인에게 보내는 대담한 고백-1
 2  [영문학] To His Coy Mistress - 수줍은 여인에게 보내는 대담한 고백-2
 3  [영문학] To His Coy Mistress - 수줍은 여인에게 보내는 대담한 고백-3
 4  [영문학] To His Coy Mistress - 수줍은 여인에게 보내는 대담한 고백-4
 5  [영문학] To His Coy Mistress - 수줍은 여인에게 보내는 대담한 고백-5
 6  [영문학] To His Coy Mistress - 수줍은 여인에게 보내는 대담한 고백-6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영문학] To His Coy Mistress - 수줍은 여인에게 보내는 대담한 고백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고대 그리스 철학자인 플라톤은 “사람은 사랑에 빠지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고 말했다. 이는 시(詩)라는 문학 장르가 사랑에 빠진 사람의 감정을 드러내기 위한 효과적인 수단이라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라는 장르에서 사랑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소재 중 하나이며, 독자에게 사랑받는 시 작품 중에는 사랑을 고백하고, 찬미하고, 사랑 때문에 아파하는 내용을 주(主)로 하는 것들이 많이 있다.
내가 이번 영문학개관 2 수업을 통해 처음으로 접해 본 앤드류 마블(Andrew Marvell)의 「To His Coy Mistress」도 수줍어하는 여인에게 사랑을 구하는 내용을 주제로 하는 시이다. 이 시를 읽기 전까지 나는 남자가 여자에게 사랑을 구하는 시라면 여자의 아름다움을 찬미하고, 그대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노라고 선언함으로써 감성을 자극하는 것이 하나의 정형화된 틀이라고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시는 내가 갖고 있던 이러한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뜨려 버린, 충격적인 작품이었다. 왜냐하면 이 시는 감성의 영역에 속하는 사랑을 소재로 했으면서도 감성에 호소하기 보다는 이성의 영역에 속하는 논리적인 설득의 방식을 택했기 때문이다.
참고문헌
16&17세기 영시의 이해(강엽 著 경북대 출판부)
영문학개론(이상옥, 이경식 共著 박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