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문화론] 한국 애니메이션문화의 전망
본론
① 만화는 어린이들의 전유물이다?!
② 한국 애니메이션은 재미없다?!
③ 뛰어난 색감을 가진 한국인.
④ 한국 정부는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없다?!
마치며...
몇 달전에 TV수신이 잘되지 않아 고민하던 중 유선을 달면 잘 나온다는 말에 신청했다. 예전에는 일반채널 재방송 일색이었는데 요즘은 케이블 TV의 몇몇 채널까지 나온다. 그 중에 자주 보는 채널은 Km과 투니버스다. 투니버스 채널을 보고 있노라면 항상 어머니께서 약간은 한심한 듯한 눈초리로 딱!!! 니 수준이다.라는 말씀을 하시곤 한다. 살짝 무안해지는 순간이지만 이런 내 자신보다 더 한심하게 느껴지는 것은 한국에서 방영되는 애니 채널에서 방송되는 거의 모든 프로그램이 일본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이다. 한국 애니메이션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고 할까? 가끔 KBS에서 방영했던 검정고무신과 옛날 옛적 추억의 만화인 아기공룡 둘리는 상영해주는 정도이다. 상황이 이정도 이다보니 한국 애니메이션의 대표작을 말하라면 여전히 아기공룡 둘리를 말하는 사람이 많다. 이 만화화가 나온지 10년이 넘었는데....이렇듯 한국 애니메이션이 뚜렷한 특징 없이 외국 애니메이션에 밀리는 이유 즉, 한국 애니메이션의 문제점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논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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