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 론
1. 프루트 챈의 `홍콩반환 3부작`
- (1997),
(1998), (1999)
2. 왕가위의 영화들
- (1988), (1991), (2000)
3. 홍콩영화의 미래
Ⅲ. 결 론
Ⅳ. 참고 문헌
- (1997), (1998), (1999)
홍콩반환의 영향을 가장 제대로 드러내는 작품은 프루트 챈의 홍콩반환 3부작- (1997), (1998), (1999)― 이다. 위의 세 작품은 홍콩의 중국반환을 중심으로 홍콩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바라보는 세 가지 방식을 보여준다. 그러나 위의 3부작은 기존의 평가와는 달리 기존 홍콩영화로부터 완전히 단절돼 있는 것이 아니다. 사실 이 영화들은 기존의 홍콩영화의 장르에서 조금 발전된 형태라고 보아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위의 홍콩반환 시리즈 3편을 통해 비춰지는 홍콩의 모습은 단순하지 않다. 비관적이면서도 희망적이다. 혼란스러우면서도 명료하다. 프루트 챈은 세편의 영화를 통해 홍콩반환 전후의 홍콩인들의 심리적 불안과 혼란을 조명한다.
우선 (왼쪽 그림)의 경우- 무엇보다 홍콩반환에 대한 불안의 정서를 징후적으로 접근하여 영화의 주제를 드러낸다는 점에서 기존의 홍콩영화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게다가 갱스터 장르에 리얼리즘을 도입하려는 시도 역시 기존의 홍콩영화 발전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다.
2. 시네21, “프루트 챈의 ‘홍콩반환 3부작”, 2001.08.16.
3. 구회영 저, [영화에 대해 알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한울 출판사,1994.
4. 최학래 편, [씨네21영화감독사전] 한겨례 출판사,1999.
5. 김지석, 강인형 저, [홍콩영화의 이해], 한울 출판사, 1992.
6. 시네21, “[특집/ 홍콩영화 1백년] 토니 레인즈가 말하는 홍콩영화”, 199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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