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과 퇴각, 그리고 새로운 출격
외환위기 속에 한국 수입車 시장의 현황
飛上을 위한 철저한 준비
출시!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귀족마케팅을 통한 고객층 확보
딜러의 만족이 곧, 고객 만족
정확한 타깃과 적절한 프로모션
완벽에 대한 끊임없는 추구 - 도요타의 미래
첨 부 자 료
수입자동차 시장에서 일제차의 돌풍이 심상치 않다. 지난해 렉서스(한국도요타자동차)가 바람을 일으킨데 이어 올해는 혼다(혼다코리아)가 깜짝 실적을 거듭하고 있다. 국내에 들어와 있는 수입차 브랜드는 20개이다. 이 가운데 일제는 렉서스와 혼다 2종류에 불과하지만, 전체 수입차 시장에서 차지하는 점유율은 지난 10월 34.6%로, 3분의 1이 넘는다. 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링카 1~5위를 일제차가 싹슬이했다. 렉서스 ES330이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다. 판매량 기준 브랜드 순위에서 역시 렉서스가 BMW를 다시 2위로 밀쳐내고 1위에 올랐다. 일제차의 돌풍은 그들조차도 예상하지 못한 일이다. BMW, 벤츠 등 독일차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상황에서 한국 진출 1년여만에 수위를 다투는 위치까지 온 것이다.
수입 車 시장 반란의 레이스
부동의 1위를 달리며 철옹성을 구축한 BMW가 지난 10월에 일본 도요타 렉서스에 1위 자리를 내줬다. 그동안 외제차 시장에서 1위는 BMW가 난공불락의 ‘성’을 구축했었다. 그러나 도요타의 렉서스가 도전장을 내밀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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