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폭풍노도의 작가 Hamman, Herder
3. 희곡
4. Friedrich Schiller
이러한 용어 이외에 개인이 처해 있는 상황과 관련된 '천재 시대'라는 용어가 사용되었다. 이 용어는 미학적 서술을 포괄하는 것으로서, 천재(Genie)에 대한 신봉을 공언하여 자신의 생활 감정을 그대로 노출하고 직관적 인식과 자유로운 창작을 정당화하는 시대를 뜻하였다. 질풍노도시기에 천재라는 개념은 곧 창조적인 예술가를 의미했다. 창조자란 본질적으로 신을 일컫는 말이다. 범신론적 세계관에서 창조자는 피조물과 분리되어 있지 않다. 신은 자연 속에 깃들어 있으며, 오직 자연의 끊임없는 생성 속에서만 존재한다. 따라서 창조적인 삶은 곧 신적인 것이다. 예술에 종사하는 '창조적 천재'는 자신의 개성에 따라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신적인 존재로 인간 사회의 영도자가 되고 있다. 괴테의 가 이러한 인물의 대표적인 예이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