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에너지환경] 지구온난화와 우리의 전략적 대응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왜 지구온난화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가?
2. 본론
1).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와 피해
2). 기후변화 협약과 교토의정서
3). 기후변화혁약에 대한 주요 선진국의 이해관계
4). 기후변화협약이 우리나라 사업 경제에 미치는 영향
및 향후 전망
5). 대처방안
6). 온실가스 저감 및 처리기술
3. 결론
진행 중인 지구온난화 및 CO₂발생에 대한 우리의
대응방안 및 자세
4. 참고문헌 및 사이트
본문내용
1992년에 세계 각국 지도자들이 브라질의 리우에 모여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의 원인은 인류의 에너지 과소비로 인한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증가라고 규정하고 더 큰 재앙이 초래되기 전에 대응방안을 수립하기로 약속하면서 기후변화협약(United Nations Framework Convention on Climate Change : UNFCCC)을 체결 했습니다.이 협약은 ‘94.3월에 발효되었고 현재까지 184개국이 가입했으며 우리나라는 ‘93.12월에 47번째로 가입했습니다. ‘95년 1월에는 기후변화 협약상의 온실가스 감축의무만으로는 불충분함을 인정하고 선진국들이 구속력 있는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설정하는 교토의정서가 채택되었습니다. 교토의정서가 국제법으로서 효력을 가지려면 55개국의 비준서가 기탁되고, 비준서를 기탁한 부속서 Ⅰ국가들의 ‘90년도 CO2배출량이 전체 부속서 Ⅰ국가의 ‘90년도 총 CO2배출량의 55%를 초과하면 90일 경과 후에 발효됩니다. 협약에서는 공통 의무사항과 선진국만이 부담하는 특정의무사항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협약의 모든 당사국들은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한 국가전략을 자체적으로 수립시행하고 이를 공개해야 하며 온실가스 배출량 등에 대한 국가통계와 정책이행에 관한 국가 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선진국은 특정의무사항으로 온실가스 감축의무와 개도국지원 등을 부담토록 하고 있습니다. 교토의정서에서는 2008~2012년 기간 중 선진국(AnnexⅠ)전체의 배출 총량을 ‘90년 수준보다 최소 5% 감축하되, 각국의 경제적 여건에 따라 -8%에서 +10%까지 차별화된 감축량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기간은 현재 3개 기간으로 정해져 있으며 1차 공약기간은 2008년에서 2012년이고 단계별로 5년씩 구분되어 있습니다. 선진국은 1차 의무기간에 감축의무적용을 받습니다.
참고문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 http://www.kier.re.kr/
에너지관리공단 - http://www.kemco.or.kr/
에너지경제연구원 - http://www.keei.re.kr/
에너지관리공단 기술개발본부 - http://racer.kemco.or.kr/
에너지기술정보시스템 - http://www.etis.net/
한국에너지협의회 - http://www.koef.or.kr
미래의 에너지 - http://rosetwo.pe.kr/energy/
에너지 절약 캠페인 - http://urbane.org/contest/
에너지절약 체험관 - http://www.kemco.or.kr/pr
에너지 월드 - http://monitor.kemco.or.kr/
기후변화협약과 에너지절약 - http://co2.kemco.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