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1960년대쯤 유럽사회에 현저한 영향을 끼친 현상학과 실존주의에 대항하여 생겨난 것으로 프랑스에서 일어난 현대 사상의 조류이다. → 해겔 이후 서양철학이 찾고자 했던 인간의 인식과 지식의 절대적 기준은 불가능한 것으로 보여짐에 따라 니체는 헤겔이 밝힌 인식론의 근본 모순을 바탕으로 이성주의와 인식론의 전통으로부터 탈피를 꾀함으로 서양사고 체계의 근본적인 전환을 시도하였다. 이와 같은 사고의 전환을 시도하던 철학자들에 의해서 시작된 구조주의는 과거의 형이상학적 전통을 부정하고 ‘구조, ‘기호’, ‘해석’등과 같이 보유하는 듯한 존재들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구조에 대한 지각과 그것들의 서술에 연관된 사고 방식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장 삐아레 “구조주의” 1968
크리스 위런의 “포스트구조주의와 페미니즘 비평”
김희영 “텍스트의 즐거움” 1997
김동욱 “포스트모더니즘과 예술” 1991
김경란 “알기 쉬운 포스트모더니즘과 그 주변 이야기” 1994
김영효 “데리다의 해체철학” 1999
김성곤 “탈구조주의의 이해” 1990
마틴사럽 - 임현규 역 “데리다와 푸코, 그리고 포스트 모더니즘”
이광래 “해체주의란 무엇인가”
미셸 푸코 “광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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