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60년대 : 정부주도의 은행제도 정비
2. 2) 1970년대 : 정책금융과 금융다변화정책
3) 1980년대 : 금융자율화 조치와 은행 민영화
4) 1990년대 : 개방압력과 자율화 가속
5) 외환위기와 은행 구조조정
일반은행의 기능
1) 효율적인 자금의 중개
2) 신용의 창조
3. 3) 자금결제의 원활화
일반은행의 일반 현황
1) 일반은행의 당기순이익 년도별 현황
2) 일반은행의 자산규모
3) 일반은행의 업무
4) 일반은행의 상품 (외환은행의 경우)
4. 일반은행의 미래
1) IT시대의 금융개혁
2) 일반은행의 나아가야 할 길
1960년대 우리나라 정부는 제1차 경제개발5개년계획(1962∼1966)에 사활을 걸고 수출 정책에 필수적인 자금의 조달과 배분을 위해 정부주도의 은행제도를 정비, 통제하기 시작했다. 이런 정부주도의 금융정책기조는 성장금융체제의 골격으로 굳어진 채로 오늘까지 은행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따라서 정부가 은행에 대한 인사권, 금리결정권, 신용배분 등의 기본적인 은행경영의사결정권을 장악하게 됨으로써 사실상 은행은 준 공공기관화되었던 것이다. 또한 새로운 금융상품도 정부의 승인이 있어야 하는 이유로 금융수요에 따른 새로운 금융상품의 개발도 억제되었다. 또한 1960년대 말부터 산업자금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대규모 해외산업차관은 신용도가 낮은 기업에 대해 정부와 은행이 지급보증을 하기 시작, 민간기업의 투자에 대해 책임을 지는 구조로 변했고 이런 조치는 1997년 IMF 환난 위기를 낳게 하는 결과가 되었다. 한국주식회사라고 불려질 정도의 강력한 수출드라이브정책에 사활을 건 박정희 정부는 제1차에 이어 제2차 경제개발5개년계획도 사실상 성공을 거뒀으나 정부주도의 이런 고도성장정책과 은행의 통제아래서 자금의 집중화 등의 부작용이 표출되기 시작했고, 민간기업의 부실이 은행의 부실로 이어지고 다시 정부가 그 책임을 떠안게 되는 정부, 금융, 기업의 불안한 연결고리가 이 시기에 생겨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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