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컴] 신문의 영향력 감소와 그에 대한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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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국신문협회장이기도 한 홍석현 회장의 말에선 절박함마저 묻어난다. 신문시장의 타락은 '부수 1위=영향력 1위=광고수주 1위'라는 검증되지 않은 등식에 목을 맨 채 고가 경품경쟁을 선도한 조선. 중앙, 동아일보에 의해 촉발됐다. 그런데 어느새 거꾸로 조, 중, 동이 '타락한 시장'에 끌려가는 꼴이 된 것이다. 신문의 논조와 질이 아닌 경품으로 구독자를 묶어두고, 구독자는 더 나은 경품을 위해 신문을 갈아타는 악순환에 당사자들조차 피로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럼에도 '조, 중, 동'중심의 혼탁한 현 상황에는 변화 기미조차 없다.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가 지난 1년간 처리한 38건의 신문고시 위반사건 중에서 조선, 중앙, 동아 3개 신문사 관련 사건은 92%였다. 지난 12일 공정위가 처음으로 무가지와 경품 제공 혐의로 과태료 1280만원을 물린 곳도 조선·중앙·동아의 가락동 지국이었다. 정연구 한림대 교수는 "200만부 파는 신문들이 20만부 앞서 1등이 되려고 벌이는 의미 없는 싸움"이라고 잘라 말했다. 판매 부수가 적은 신문들은 고통을 토로하고 있다. 이들은 열악한 자금력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이 무한경쟁의 외길로 내몰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