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성형열풍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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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외모지상주의] 성형열풍에 대해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2. 성형이 유행하게 된 이유
1) 가부장제
2) 대중매체
3) 미모에 대한 무의식적 동경

3. 성형은 꼭 부정적인 것인가
1) 자신감 회복
2) 발전의 장애물 제거

4.결론

5. 참고 문헌

본문내용
최근 성형 열풍이 불고 있다. 이제는 성형외과를 찾는 일반인들의 모습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서울 의대 연구팀이 전국의 여대생 1500여 명에게 물어본 결과 절반 이상이 이미 미용 성형 수술을 했다고 답했으며 하고 싶다는 여대생은 82%에 이른다고 한다. 또 성형 수술을 받은 사람들의 95%가 또 다른 성형 수술을 받고 싶다고 답했다. 2004. 5. 11 KBS 9시 뉴스
이렇게 성형 수술이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성형 수술은 어리석고 자신의 개성을 짓밟는 짓이라고 하는 목소리는 작아지지 않는다. 하지만 이러한 성형이 개성을 짓밟는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유행한 것은 분명 아니다.
현대의 가부장제가 매스컴과 상업성에 의해 확장되고 계속 유지되면서, 여성의 미에 대한 이상도 축소되었다. 다시 말해 미인이라고 일컫어 지는 얼굴이나 신체의 범위가 좁아졌다는 뜻이다. 이런 상황에서 성형 수술을 받아 예뻐지고자 하는 여성들에게 개성이 없다고 나무라는 것은 텔레비전에 나와 환영받는 여성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이중적 성격이 드러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성형이란 것이 아프지도 않은 곳을 수술한다는 관점에서 옳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의사는 아픈 곳을 고쳐주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못생긴 사람에 대한 사회의 무시나 불평등에 비추어 볼때 성형외과 의사는 겉모습을 바꾸어 주는 동시에 마음의 병을 고쳐준다고 본다. 겉모습을 바꾸는 동시에 여러 가지 자신의 콤플렉스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성형이 유행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과 지금의 상황, 그리고 성형을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자.
참고문헌
-노엘 샤틀레.『성형수술 세계로의 여행 맞춤육체』, 박은영(역)(사람과 책,2002)
-사라 할프린. 『예쁜 얼굴 콤플렉스』, 최순희(역)(문학사상사,1996)
-2004. 5. 11 KBS 9시 뉴스
-2003. 6. 24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