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근대사] 고종에 대한 부정적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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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근대사] 고종에 대한 부정적평가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유약한 인물 고종
2) 사치한 인물 고종
3) 외세를 끌어들인 고종
4) 아관파천의 실수
5) 광무개혁의 한계
6) 기회를 놓친 고종

3.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고종(高宗)(1852~1919)은 우리 나라가 식민지로 들어가는 과정 속에 있던 왕으로써 500년 조선역사의 마지막 왕으로 불린다. 흔히 고종에 대해 나라 망해먹은 유약하고 우유부단한 인물로 생각하던 것이 그 동안 일반인이 갖고 있던 이미지였다.
그런데 최근 학계 일각에서 고종이야말로 한국의 현실에 맞는 자주적 근대화를 실현하고 마지막까지 국가를 지키려 했던 우리의 황제였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1980년대 이후 연구가 본격화 되면서 고종이 무능력으로 대표되던 대중적 이미지와는 달리 근대화 과정에서 상당한 정치력을 발휘해 온 것도 어느 정도 밝혀졌다. 물론 이것을 다 부인할 수는 없다. 하지만 문제는 그 정치력이란 게 무엇을 위한 것이고, 또 누구를 위한 것이었나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고종에 대한 부정적 평가의 대부분은 나라 잃은 슬픔과 통탄에서 비롯된 것으로 그 원인을 고종에서 찾고자 하는 방향에서 이루어졌다. 일국의 왕으로서 나라가 식민지화 된 데에 따른 책임을 회피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출발하여 그 동안 이루어져 왔던 고종에 대한 부정적 평가를 정리해보고, 고종이 취했던 일련의 정치가 결국은 나라를 빼앗기게 된 원인이 되었음을 살펴보고자 한다.
고종시대에 일어났던 여러 가지 사건에 대해서는 대부분이 잘 알고 있기에 자세한 전개과정은 생략하고 고종에 대한 부정적 평가를 중심으로 전개해 나가려 한다.
참고문헌
․한국근현대사연구회, 『한국근대사강의』, 한울아카데미. 1997
․역사학연구소, 『강좌 한국근현대사』, 풀빛, 1895
․이장희, 『한국사개설』, 탐구당, 1989
․역사문제연구소, 『역사비평』, 「고종과 대한제국을 둘러싼 최근 논쟁」, 역사비평사, 1997년 여름
․이태진, 『고종시대의 재평가』, 태학사. 2000
․이민원, 『명성황후시해와 아관파천』, 國學資料院. 2002
․『역사의 길목에 선 31인의 선택』, 「고종과 민비」, 푸른역사, 1999
․반민족문제연구소, 『또 망국을 할 것인가』, 아세아문화사, 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