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 사회학적 마키아벨리주의와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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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적 마키아벨리주의와 윤리

우리는 논의하는 과정의 몇 군데에서 특히 바로 앞장에서 어느정도 절박한 윤리적인 문제들에 대해 언급했기 때문에 독자는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어떻게 대답할 수 있는가에 관해 최소한 시사라도 할 것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공식적인 이데올로기의 관점에서 보면 사회를 카니발로 보는 것은 사회를 교도소로 보는 것보다 좀 더 나쁘다.이러한 사회학적 각성의 마키아벨리적 가능성은 명백하다.지식은 언제나 권력으로 통한다는 실증주의의 꿈은 좀 유토피아적이긴 하지만, 명민(明敏)함이 지배력의 획득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여전히 사실이다.면밀하게 따져보지 않은 기대에 대해서 숙고하지 않고 반응한다는 의미에서 자신의 모든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는 사람은 ‘엑스터시’가 불가능하다.우리는 사회학이 엑스터시에 대한 전주곡으로서 암암리에 체계를 부수는 방법의 한 과정으로서 어떻게 소용이 될 수 있는가를 보여주려고 노력하였다 이러한 야심이 항상 윤리적으로 비난할 만한 것이라는 결론을 성급하게 내려서는 안 된다.그것은 결국 개인이 문제가 되고 있는 체계의 윤리적 상태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달려 있다.사회과학에 대한 일반적인 불신의 일부는 이러한 가능성에 대한 명료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정확한 불신에 기초하고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모든 사회학자는 억압의 협력자로 추정될 뿐만 아니라 잠재적인 사보타지 행위자이거나 사기꾼이다.사회과학자는 이러한 윤리적 곤경을 자연과학 분야의 동료들과 함께 하고 있다.마키아벨리주의는 그것이 정치적인 것이든 사회학적인 것이든 간에 그 자체로서는 윤리적으로 중립적인 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