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웅현의 여덟단어를 읽고 난 후의 독후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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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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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박웅현의 여덟단어를 읽고 난 후의 독후감입니다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차

1. 이 책을 읽게 된 계기
2. 저자 소개
3. 작품 내용 및 느낌
1) 메멘토모리, 아모르 파티 (자존)
2) ‘졸업장’ 대신 ‘인간의 증서’를 받다.(본질)
3) 무수한 경쟁자들을 물리친 그 이름 (고전)
4) 눈을 사용하는 법에 대한 과목을 만들자(견)
5) 공놀이를 할 때 그 공이 우주다.(현재)
6) 강한 자에게 강하고 약한 자에게 약해라. 그게 인생을 멋지게 사는 방법이다.(권위)
7) 대화를 할 때에는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걸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상대의 머릿속에 있는 걸 끌어내려고 하는 것이다. (소통)
8) 전인미답의 길(인생)

본문내용
볼만한 책이 없을까 해서 전자책을 검색하던 중에 ‘다시 책은 도끼다’라는 책을 보게 된다.책과 도끼가 무슨 연관이 있을까 궁금했다. 책이란 그냥 존재해서는 안된다. 책을 읽음으로 얼음이 도끼에 쪼개지는 것과 같은 느낌과 감명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