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대 인간과과학1) 가습기 살균제 피해를 시민들이 과학기술을 바라보는 시각과 연결지어서 생각해보시오!!!!!
Ⅱ. 본 론
Ⅲ. 결 론
Ⅰ. 서 론
가습기 살균제 사건은 옥시에서 제조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하여 사람들이 사망하거나 폐질환에 걸린 사건으로, 2016년 6월 초까지 접수된 피해자 수를 집계하면 사망자 464명, 전체 피해자 2399명에 이른다. 그러나 2001년 가습기 살균제가 판매된 이후 판매 중지가 된 2011년까지 약 10여 년 동안 원인을 모르고 사망하는 등의 피해를 본 사례가 많아 실제 피해 규모는 지금까지 집계한 수치보다 훨씬 많을 것이다.
한 마디로 가습기 살균제 사고는 장기간의 세월호 사고에 다름 아니다. 차이점이라면 세월호 학생들은 어른들을 믿었고,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는 과학기술을 신뢰했다는 것이다. 결국 어른도 과학기술도 절대적이 아니었음을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통해 억울하게 깨닫게 된 것이다. 이하 본론에서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를 시민들이 과학기술을 바라보는 시각과 연결 지어서 생각해본다.
Ⅱ. 본 론
16세기 이후 서양의 근대과학은 인간의 이성을 바탕으로 눈부시게 발전했다. 자연의 원리는 인간의 이성을 통해 미지의 세계에서 인간이 예측하고 통제가능한 영역으로 격하되었다. 과학의 시대라고 할 만하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인공지능과 로봇공학 등의 최첨단기술로 이제 신이 자신을 닮은 피조물 인간을 만들었듯이, 인간 또한 자신을 닮은 인조인간이라는 새로운 피조물을 만들어 인간 스스로를 신의 지위로까지 격상시킬 기세다.
빼앗긴 숨, 안종주, 한울, 2016
과학을 배반하는 과학, 에른스트 페터 피셔, 해나무, 2009
가습기 살균제 사고, 이필렬, 경향신문 칼럼, 201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5132051085&code=990100)
| 개설학과 | 법학과 | 개설학년 | 1학년 |
| 개설학과 | 행정학과 | 개설학년 | 1학년 |
| 개설학과 | 농학과 | 개설학년 | 1학년 |
| 개설학과 | 통계데이터과학과 | 개설학년 | 1학년 |
| 개설학과 | 교육학과 | 개설학년 | 1학년 |
| 개설학과 | 문화교양학과 | 개설학년 | 1학년 |
| 교과목명 | 인간과과학 | ||
| 공통 | 1. 인공지능의 발달이 인류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사회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 생각해보시오. - 참고자료: 인공지능과 사회의 변화에 대한 책들 (예: 유발 하라리, 제리 카플란, 레이 커즈와일 등의 저서) 2. 가습기 살균제 피해를 시민들이 과학기술을 바라보는 시각과 연결지어서 생각해보시오. - 참고자료: 이규연 또는 안종주의 저서, 이필렬 경향신문 칼럼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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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등으로 바쁜 학생분께 보다 효율적으로 리포트를 작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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