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 마키아벨리 군주론 15-2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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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정치외교] 마키아벨리 군주론 15-26장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5장 인간, 특히 군주가 칭송 받고 비난 받는 것들에 관하여
16장 후함과 인색함에 대하여



본문내용
군주가 신민이나 동맹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
군주가 선한 자질들을 모두 갖춘다면 사람들은 그것을 칭찬하겠지만 현실적으론 불가능.
17장 잔인함과 자비, 그리고 사랑을 받는 것과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는 것 중 어느 것이 나은가에 관하여
18장 군주가 신의를 지키는 방법에 관하여
19장 경멸과 증오를 피하는 방법에 관하여
20장 요새와 군주가 매일 행하는 다른 많은 것들이 유용한지 그렇지 않은지에 관하여
21장 명성을 얻기 위해 군주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che si conviene a un principe perché sia stimato)
22장 군주의 보좌관에 대하여
(Dé secretarii ch’e’ principi hanno appresso di loro)
23장 아첨꾼은 어떻게 피할 것인가
(In che modo si abbino a fuggire li adulatiori)
24장 이탈리아 군주들은 왜 자신의 국가들을 상실했는가
(Per quale cagine li principi di Italia hanno perso li stati loro)
25장 인간사에서 운은 얼마나 강력하고 어떻게 대항할 수 있는가 (Quanto possa la Fortuna nelle cose umane, et in che modo se li abbia a resistere)
26장 야만족으로부터 이탈리아를 탈환하고 해방시키기 위한 간곡한 권고 (Esortazione a pigliare la Italia e liberarla dalle mani de’ barbari)

후하다는 평을 얻기 위해 과시적인 소비를 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
-> 신민에게 과도한 부담을 지워 신민(다수)에게 미움을 받게 되기 때문
-> 후하게 베푸는 것을 중단하면 즉시 인색하다는 평을 듣기 때문

처음에 인색하다는 평을 듣더라도 이로 인해 국가를 부강하게 만들고 민에게 부담을 지우지 않는다면 점점 후하다는 평가를 얻을 것임

단, 이미 군주인 상황이 아니라 군주가 되기 위해서는 후하다는 평을 받는 게 필요하며 자신이나 신민의 것이 아닌 전리품, 약탈품에 대해선 후해도 좋음.

신민의 단결과 충성을 위해 잔인하다는 오명을 신경 쓰면 안됨
지나친 자비심 -> 무질서의 지속 -> 결과적으로 더 잔인함

새롭게 군주의 자리에 오른 이는 잔인하다는 평을 피할 수 없음.

신민들에게 사랑 받는 것 vs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것
-> 마키아벨리의 회의적인 인간관
(일반적으로 감사할 줄 모르며 이익을 탐함)
-> 사랑의 의무는 자기 이익을 챙길 기회 앞에서 깨지기 쉽지만 처벌에 대한 공포는 계속 유지됨

그러나 군주는 미움을 받아서는 안 됨.
-> 이는 신민의 재산과 여자에 손대지 않음으로써 가능.
-> 마키아벨리의 인간관
(인간은 아버지의 죽음은 빨리 잊는데 반해 재산의 손해는 좀처럼 잊지 않는다.)

만약 군대를 지휘해야 한다면 잔인하다는 평판이 오히려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