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비문학] 서사민요연구

 1  [구비문학] 서사민요연구-1
 2  [구비문학] 서사민요연구-2
 3  [구비문학] 서사민요연구-3
 4  [구비문학] 서사민요연구-4
 5  [구비문학] 서사민요연구-5
 6  [구비문학] 서사민요연구-6
 7  [구비문학] 서사민요연구-7
 8  [구비문학] 서사민요연구-8
 9  [구비문학] 서사민요연구-9
 10  [구비문학] 서사민요연구-10
 11  [구비문학] 서사민요연구-11
 12  [구비문학] 서사민요연구-12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구비문학] 서사민요연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장르의 문제
3. 유형의 문제
4. 문체의 문제
5. 전승의 문제
6. 나가며

본문내용
구비문학이 문자로 기록되지 않았고, 미적가치가 적으며, 공동의 전승이기에 문학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문학은 언어예술이며 단순·소박한 미적 가치를 지니고 있고, 공동전승이면서도 개인적인 창작인 것이다. 또한 구비문학은 단지 민속의 하나로만 본다든지 과거 문화의 잔존으로 연구돼서는 안 되며 문학적으로 연구되어야 한다. 그리고 구비문학의 문학적 연구는 개별적 작품의 소개나 해설에 머물러서는 안 되고 구비문학 전체를 총화적으로, 미학적으로 해명할 수 있는 이론 수립을 목표로 진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 연구에서는 서정민요, 서사민요, 교술민요 중 서사민요를 그 연구 대상으로 한다. 서사민요를 선택한 이유는 네 가지이다. 첫째는 보편적인 장르이고, 둘째는 서사 장르이며, 셋째는 율문으로 되었기 때문이고, 넷째는 서사민요에 대한 기존연구가 극히 미비하는 점 때문이다. 서사민요는 서정민요보다 문학적 자료로서 더 풍부하고, 교술민요보다 미학을 논하기 좋다. 또한 율문장르는 산문 장르보다 더욱 형식적으로 정제되어 있기에 형식 분석에 용이할 것이다.
연구를 위한 현지조사 대상 지역은 경상북도 동북부 태백산맥 산곡지역으로 정하였는데, 이 지역은 자연지리적인 조건이나 인문지리적인 조건에서 볼 때 독자성을 지니고 있고, 서사 민요가 비교적 풍부한 곳이기 때문이다. 지역 내에서 모두 10개의 조사대상 부락을 선정하고, 조사를 진행하는 동안 5개의 보충지역을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