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007][타이탄의 도구들]

 1  [171007][타이탄의 도구들]-1
 2  [171007][타이탄의 도구들]-2
 3  [171007][타이탄의 도구들]-3
 4  [171007][타이탄의 도구들]-4
 5  [171007][타이탄의 도구들]-5
 6  [171007][타이탄의 도구들]-6
 7  [171007][타이탄의 도구들]-7
 8  [171007][타이탄의 도구들]-8
 9  [171007][타이탄의 도구들]-9
 10  [171007][타이탄의 도구들]-10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171007][타이탄의 도구들]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팀 페리스]

· [구조]

· [성공]

· [착취]

· [구조를 알고 개인의 노력을 극대화 하자]

· [이런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본문내용
사실 감추지 않아도 된다. 교묘히 감춰져 있다. 노예나 농노의 착취는 누구나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다. 그들은 착취를 당하고 있고 그 착취의 주체인 봉건귀족은 그 착취를 통해 부유해 지는 것을. 하지만 지금은 왕건시대나, 봉건시대가 아니다. 자본주의 사회이다. 자본주의 사회의 착취는 교묘히 감춰져 있다. 당신이 지금 착취당하고 있는 것처럼.
하고 싶은 말
자기개발서의 문제는 사회 구조를 의도적으로 감추고 이를 개인의 노력과 능력에만 초점을 맞추는데 있다.
미국을 천박한 자본주의라 부른다. 미국은 기부의 나라다 빌게이츠는 자신의 재산의 40%를 기부하고 있다. 매년 수억명의 목숨과 나라을 살리고 있다. 다른 부자들도 마찬가지다. 골프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가 우승한 적이 있다. 미국 문화를 몰라 기부의사를 밝히지 않았다. 이 선수는 인터뷰도 받지 못했다. 미국은 이만큼 기부로 빈부의 격차를 줄이려고 노력하는 부자들이 많다. 근데 그들을 부르는 말은? 천박한 자본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