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 앙투안 드 생택쥐페리 독후감(소설 고전 순수 동심)!!!!!
며칠 전 우연히 책장을 바라보다 어린 왕자가 눈에 들어왔다. 무슨 마음이었는지 손이 책장으로 갔다. 그리고 단숨에 다 읽었다. 돌이켜보면 다시 어린 왕자를 읽은 심리의 기저에는 내 무의식에 남아 있는 순수함의 갈구 때문은 아니었을까? 이것저것 경험하고 나이도 들면서 내 생각과는 다르게 살아가는 내 자신에 헛헛함을 느끼면서도 경쟁에 내몰려 그 마음을 위로해 줄 여유가 없던 내게, 내 무의식은 어린 왕자는 언젠가는 필요할 책이니 버리지 말라고 내게 명령한 것은 아닐까? 그리고 이메일 예약발송처럼 그 명령의 실행 날짜는 오늘로 미리 설정되었던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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