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각] 망각에 대한 이론(간섭, 흔적소멸, 인출실패, 기억상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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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
I. 간섭
II. 흔적소멸
III. 인출실패
IV. 기억상실증
* 참고문헌
망각이란 기억하는 것을 실패했을 때 사용하는 용어이다. 기억실패에는 여러 가지원인이 있을 수 있다. 앞서 망각의 원인을 부호화, 저장, 인출의 세 단계 가운데 어느 한 단계의 조작의 실패라고 했다. 대체로 단기기억에서는 저장 용량의 한계를 그리고 장기기억에서는 인출실패가 망각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한 마디로 대답하기 어려운 문제이다. 그 이유는 우리가 어떤 것을 완전히 잊어 버렸는지 또는, 아직 필요한 인출단서를 찾지 못했는지 확실히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혹은 다른 정보로 대치되어 버렸기 때문인지 또는 시간경과에 따라 이미 희미하게 쇠퇴하여 버려서 사실상 정보가 분실될 수도 있다. 이 자료에서는 망각에 대한 이론들을 차례로 설명하고자 한다.
인간발달 / 박성연, 백지숙 저 / 파워북 / 2011
아동상담 / 구은미, 박성혜 외 2명 저 / 양서원 / 2016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 정옥분 저 / 학지사 / 2014
심리학의 이해 / 방선욱 저 / 교육과학사 / 2003
아동심리학 / 김경희 저 / 박영사 / 2005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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