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전반적인 내용은 ‘고민하지 않는 법’이다. 간단한 내용도 있고, 작고 사소해서 실천하기 좋았다. 저자는 고민관련 교제를 사려고 도서관에 갔는데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고민’관련 책 22권, ‘벌레’관련 책 189권. 벌레 책이 고민책보다 9배나 많다니! 당시 미국에 고민 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이 많았단다. 아무래도 전쟁 때문이었을 테다. 그래서 본인이 직접 쓰기로 했다.
책 내용은 좋다.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었고, 세상을 고민 없이 살 수 있다는 희망도 갖게 됐다. 무언가 깨달음을 얻어서도 아니었다.
독후감입니다^^
▶읽은 횟수 10번 입니다
▶주제마다 나누어놔서 편집해도 무방합니다
▶오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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