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현상학연구의 장점 및 Colaizzi의 방법에 의한 자료분석과정
3. 바람직한 인터뷰
4. inductive/deductive 지식개발
4. 귀납적 지식개발, 연역적 지식개발의 개념을 비교하시오(김명수 샘)
신실증주의 또는 논리실증주의라는 표현은 이른바 '비엔나학파(Wiener Kreis)'의 작업을 통칭하기 위해서 쓰여지기 시작했다.
논리 실증주의는 경험적인 사실의 배후에 경험을 넘어서는 그 어떤 초험적(超驗的) 실재를 인정하지 않고 모든 앎의 대상은 경험적으로 주어진 사실에 한정된다는 입장이다. 이는 근대 자연과학의 방법과 성과에 의거하여 물리적, 정신적 현상세계를 종합적으로 설명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다.
마하(Mach)의 후임으로 비엔나대학에 온 슐리크(Schlick, 1882-1936)를 중심으로 바이스만(Waismann), 노이라트(Neurath), 파이글(Feigl), 카우프만(Kaufmann), 카르납(Carnap) 등 철학자, 수학자, 물리학자들이 모여서 형성된 '비엔나학파'의 신실증주의는 세계에 대한 과학적 개념들로부터 결론을 도출하고, 전통적인 형이상학에는 전혀 의존하지 않는 인식이론에 의해서 "통일과학"을 세워보려는 의도를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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