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승의+과학콘서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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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정재승의+과학콘서트(1)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이 책을 읽게 된 계기

2. 작가소개

3. 과학과 생활의 만남

4. 가야할 길(인간이 먼저다)
본문내용
3. 현실 속의 과학 과학 속의 현실

3장에서는 ‘과학 콘서트’에 나와있는 몇 몇 주제들에 대한 설명과 느낌을 정리했다.

1) 교통의 물리학-복잡한 도로에서는 차선을 바꾸지 마라.

교통체증을 물리학을 이용해 설명 한다. 기체상태 액체상태 고체상태 분자의 복잡성과 교통체증을 연관시켜 알려준다.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어떤 학문이건 현실과 관련 되는 게 이상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러한 과학의 적용에 신선함을 느꼈다.
꽉 막힌 도로에서 내 차선은 항상 상대 차선보다 느리게 느껴진다. 머피의 법칙일까? 결론은 아니다. 심리적으로 그렇게 느낀다고 한다. 옆 차선이 더 느린데도 자기 차선이 느리다고 생각한 사람이 70프로였다. 차선을 바꾸고 싶다고 한 사람도 66퍼센트나 되었다. 내가 추월한 차량은 시선 뒤로 사라지지만 나를 추월한 차량은 앞에 계속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를 한 번씩은 겪었을 것이다. 나 역시 마찬지다. 빠른 것 같은 옆 차선으로 힘겹게 바꿔보지만 이번에는 내가 바꿨던 차선이 더 빨리 간다. 게다가 차선 변경은 정체를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자선을 변경하면서 멈칫하는 여파가 호수에 돌을 던진 것 같은 파문을 일으켜 감당할 수 없는 체증을 유발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느리게 간다는 생각이 들어도 차선을 바꾸지 않은 게 자신과 뒤에 있는 사람을 위한 방법이다. 아무리 막히더라도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현재차선을 유지하면서 달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2) 케빈 베이컨 게임-여섯 다리만 건너면 세상 사람들은 모두 아는 사이다.

우리는 작은 세상에 살고 있다. 1인당 300명을 안다고 하면 단계를 6단계 거치면 81억명이 된다. 현재 인류는 약 70억이다. 결국 6단계만 거치면 모두 다 아는 사이가 되는 것이다. 평균화한 수치에 불과하지만 의미하는 바가 크다. 이렇게 될 수 있는 이유는 네트워크, 교통의 발달 때문이다. 쉽
하고 싶은 말
목차


1. 이 책을 읽게 된 계기

2. 작가소개

3. 과학과 생활의 만남

1) 교통의 물리학-복잡한 도로에서는 차선을 바꾸지 마라.
2) 케빈 베이컨 게임-여섯 다리만 건너면 세상 사람들은 모두 아는 사이다.
3) 머피의 법칙-일상생활 속의 법칙 과학으로 증명하다
4) 어리석은 통계학
5) 웃음의 사회학
6) 아인슈타인의 뇌-과학이라는 이름의 상식, 혹은 거짓말
7) 잭슨폴록
8) 프랙털 음악. 프랙털 구조.
9) 지프의 법칙: 20퍼센트의 사람이 80프로의 소득을 차지한다.
10) 지구에 산타가 있을까.
11) 박수로 보는 물리학
12) 소음공명
13) 신경학과 건축학의 만남

4. 가야할 길(인간이 먼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