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레포트,시험대비) [현대사회와 가정복지] 부모의 이혼과 아동문제
2) 부모의 이혼에 아동을 적응시키는 방법
3) 떨어져 사는 부모와의 관계
① 아동의 적응문제
이혼의 시기에 따라서 아동이 적응하는 정도와 형태는 변화한다. 이혼은 부모와 아동의 생활을 혼란스럽게 하고 가족원 모두에게 스트레스를 준다. 아동의 초기 반 웅은 부모의 이혼 후 1년 안에 수정된다. 심한 고통은 사라지고 일반적으로 슬프고 체념적인 태도가 된다. 5-6세 아동은 여전히 부모가 화해하는 환상을 갖는다. 아버지에게 강한 충성을 보이는 아이는 아들이다.
아동의 적응에 중요한 것은 다시 가정이 안정되는 것이다. 일시적인 퇴행이 일어날지라도 가족이 재정비되는 동안 교사와 부모는 시간을 가지고 아동을 이해하는 것 이 필요하다. 가족의 갈등은 아동의 자아개념에 영향을 미친다. 아동이 생각하기에 부모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정도가 클수록 아동의 자아개념 역시 높다.
사춘기 청소년의 퇴행적 행위는 적대적이고 성적인 행동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연령이 높은 사춘기 청소년일수록 좀 더 성숙한 견지에서 상황에 적응하고 접근한다. 이혼한 편부모가정의 청소년이 양친 부모가 있는 불행한 가정의 청소년보다 더 많은 적응 문제가 있다는 증거는 없다. 오히려 청소년은 부모를 이해하고 더 도와줄 수 있으며 모자가정의 아동은 양부모가 있는 가정의 아동보다 더 빨리 성숙하게 된다. 정상적인 가정에서는 위계가 있으나 편부모가정은 위계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편부모 는 아동과 가사를 나누어 책임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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