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트뤼포의 ‘400번의 구타’
장 뤽 고다르의 ‘네 멋대로 해라’
알랭 레네의 ‘히로시마 내 사랑’
누벨바그 이후 – 레오 까락스의 ‘퐁네프의 연인들’
카메라-만년필
영화의 카메라도 문학의 만년필처럼 독창적이고
주관적인 시각에 근거하여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아스트뤽
작가주의
영화 전체의 제작과정을 지휘하고 책임질 수 있는
한 사람의 작가가 필요하며 작가에 의한 ‘작가 영화’만이
진정한 예술로서의 영화를 가능케 한다.
-트뤼포
촬영 대본보다는 문학 작품의 의미를, 오리지널 시나리오보다는 각색을, 현장 로케보다는 스튜디오 제작을, 그리고 한 사람의 작가-감독- 보다는 전문가들의 팀을 선호하는 당대의 경향을 맹렬히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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