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젊은 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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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의 젊은 부자들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저자는 이신영이라는 사람으로 유년 시절 가장 역동적인 창업 현장인 이스라엘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5년을 살았다. 2008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사회부와 위클리비즈, 디지털뉴스본부를 거쳐 경제부에서 일하고 있다. 2016년 삼성 언론재단이 수여하는 ‘삼성언론상’, 2012년 한국신문협회가 수여하는 ‘한국신문상’을 받았고, 저서로는 콘트래리언, 2014년 진성북스, 더 인터뷰가 있다.
책을 읽게 된 계기라고 한다면 요즘은 사업과 연관된 책을 찾아 읽기 시작하는 것 같다. 히트메이커스에 이어 한국의 젊은 부자들까지. 히트메이커스도 물론 좋은 책이었다만, 역시 저자가 미국인이라 그런지 모든 이야기가 미국식이라 한국에서 사업을 준비하는 나로서는 조금 이질감이 들었다. 또한 항상 이런 성공 신화를 보면 다들 미국이다. 괜히 아메리칸드림이라는 단어가 생긴 것은 아니겠지만, 몇 해 전, 한국에서도 벤처기업 열풍이 불고, 또한 현재는 크라우드펀딩 등으로 인해 자본이 적어도 여러 사업체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성공 신화를 가진 사람이 없는걸까 의문이 생겼다. 나의 의문에 대답이라도 하듯 책 제목은 한국의 젊은 부자들이었고, 책 설명에서도 한국에서 창업 또는 외국에서 창업을 해서 소위 ‘대박’을 친 한국인들의 일화다. 그 사람들 인터뷰 내용도 담겨있다고 하니 안 읽어볼 이유가 없었다. 필자 또한 나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에서 사업을 한다는 것은 너무 위험하다고 생각해왔다고 한다. 실패한 사람들에게 너무나 가혹한 사회 분위기 때문이다. 그러나 필자는 실패를 거듭하고 결국은 성공하는 젊은 사업가들을 만나서 고정관념이 크게 흔들리고, 연구를 해야겠다고 생각하여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책은 프롤로그부터 6가지의 목차를 가지고 이야기 한다.
하고 싶은 말
한국의 젊은 부자들을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