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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타이탄의 도구들]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대학 시절, 감전사고로 두 다리와 할 팔을 잃고 화상병동에 입원중이던 밀러는 담당 간호사가 자신의 손에 올려놓은 작은 눈뭉치로 인해 온몸의 죽은 감각들이 깨어남을 느끼며 ‘이게 바로 살아 있는 것이구나’하는 깊은 깨달음에 오랫동안 흐느꼈다고 한다. 하얀 눈이 보이지 않는 물로 변하듯, 삶도 매순간 변한다는 것을, 그래서 너무나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난 후 생의 마지막 순간에 이른 환자들을 보살피는 의사가 된 밀러의 삶은 마땅히 본받아야 할 것이다. 가슴속 깊이 와 닿는 밀러의 얘기를 적어보겠다.
“살아 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우리는 충분히 보상받고 있다. 상황이 어려울수록, 두려움에 휩싸일수록, 앞이 보이지 않을수록 우리는 매 순간 살아 있음에 감사해야 한다. 매 순간 구두끈을 고쳐 매고 배낭을 짊어진 채 삶에 집중해야 한다. 지금 뭔가 마음에 들지 않고 좌절하기 쉬운 곳에 있는가? 그렇다면 그건 아름다운 희망으로 가득 찬 곳으로 갈 날이 머지않았다는 뜻이다.”
하고 싶은 말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은 공감을 가졌고 가장 많은 반성을 하게 했던 세계적인 게임 프로듀서이자 디자이너인 제인 맥고니걸의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비밀에 대해 얘기 하면 이 글을 마치려 한다. 그녀가 밝히는 여러 가지 당부의 말이 있지만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쉽게 행할 수 있는 좋지 않은 습관을 지적한 ‘타인을 비난하지 마라’라는 이 말을 나 자신의 반성을 목적으로 적어보겠다.
제인은 정신 건강을 위한 습관으로 ‘공개적인 비난을 삼갈 것’을 당부한다. 타인을 비난하는 것은 우리가 가장 중독되기 쉬운 나쁜 습관이다. 이 행위는 누군가의 하루를 망치거나 깊은 상처를 준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타인을 공격할 때마다 어쩜 우리는 내 목숨을 구해줄 수도 있는 귀한 사람들을 잃을 수도 있다. 세상에 그것보다 더 큰 상처와 실패는 없다. 낯선 사람을 따뜻하게 맞이하라. 그는 변장을 한 채 당신을 찾아온 천사일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제인의 이 예기는 잠시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나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게 하였다. 며칠 전 직장 동료인 직원의 일처리 방식을 두고 직접적인지는 않았지만 나쁘게 얘기하며 짜증을 부렸다. 또 맘에 안 드는 직원에 대해서 근래에 계속 비난을 하고 있었다. 그들이 나 같지 않다고 해서 내가 그들을 비난해야 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그들의 입장에서 잠시 생각해보면 그들의 행동에 대해 과민반응을 보일 이유도 없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나의 지난 시간을 반성하고 앞으로의 내 생활의 지표를 계획해 보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