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
1. 연구이유
1-1. 연구동기
1-2. 연구 대상과 범위
1-3. 연구방법
2. 주민참여의 활성화 사례 정리
2-1. 승기천사랑시민모임
2-2. 굴포천살리기시민모임
2-3. 공촌천사랑시민모임
2-4. 분당환경시민의모임(야탑천)
3. 강살리기운동의 주민참여의 의미
결론
참고문헌
과거 우리는 농업국가였기 때문에 농번기에 가뭄이 들어 농작물이 타 들어 갈 때에 한 방울의 물이 얼마나 필요한 가를 느낄 수 있었고 그에 대한 소중함도 함께 여겨왔다. 그러나 점차 도시화가 진행될수록 사람이 사는 주위에는 물이 점점 메말라가고 있다. 습기는 수분을 머금고 있는 땅에서 발생되거나 하천에서 증발하는데 도시에는 도로와 골목, 하다 못해 마당까지 아스팔트나 시멘트, 콘크리트로 도심의 모든 지표면을 방수처리를 해 놓았고 하천은 복개를 해버렸기 때문에 하늘에서 비가 내리지 않으면 습기를 공급하는 자연적 환경은 거의 폐쇄당한 상태가 된다. 이와 같은 현대 도시의 폐쇄적인 콘크리트 문화는, 한반도에서 수만 년 이상을 평균습도 60%가 몸에 베어 거의 유전적인 체질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건강을 심각하게 훼손시키고 있으므로 하천이 도시지역에 가지는 역할에 대해서 우리는 다시 생각해야 할 것이다.
과거 조선일보에서 캠페인으로 진행되었던 샛강살리기운동이후 더욱 하천정화운동이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다.서울의 양재천, 대구의 신천, 수원의 수원천 등은 하천정화에 대한 지역주민,기업 혹은 지방자치단체의 의지의 산물이다.
하천은 다양한 생태계가 공존하고 특별하고 중요한 환경공간으로 경제적 도구이며, 문화의 공간이기도 하며, 새들과 야생동물, 물고기들과 양서류들의 서식처이기도 하다.그러나 우리 주변에 잇는 하천은 무분별한 개발과 복개로 인해 오염된 상태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