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광고비평] 광고속에 나타난 사회문화적 코드살펴보기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들어가는 글
광고를 통해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사회인식
1.부정적 인식
(광고는 천민자본주의 문화확산의수단인가) 2.긍정적 인식
(광고가 이끄는 새로운 사회문화)
3.또 다른 인식(비판적 인식)
과제를 마치며
참고문헌
본문내용
소비자들은 광고를 통해 상품에 대한 정보를 얻어 상품을 구매하며 이를 통해 욕망을 충족하고자 한다. 고도의 산업화가 진행됨에 따라 사회가 점차 개별화 되고 있고 이에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개인적으로 사랑의 결핍을 느낄 수밖에 없는 현대인들이 자신의 심리적 결핍을 채우기 위해 제품을 구입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하나의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서 시대상황과 그에 따른 대중들의 의식변화 그리고 시대적 트랜드에 따른 대중욕구까지를 파악해야하는 현실에 직면한 것이다. 이에 더욱 복잡해지고 광범위해진 현대의 광고는 상품과 서비스 판매의 촉진에만 머무르지 않고 대중의 의식과 가치관 그리고 생활양식까지 변화시키고 있다. 오늘날의 광고는 사회문화적 유행의 코드를 쉽게 차용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기존의 문화를 부정하고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는 수단으로 기능하고 있다. 따라서 상당히 급진적으로 보이는 광고도 보이고 있다.(KTF의 청바지는 넥타이와 평등하다 등의 기업광고 시리즈) 나는 광고의 이런 새로운 변화가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주고 사회적 이슈를 생산해 낸다는 점에서 일면 긍정적이라고 생각하면서도 결국 이윤의 창출, 소비자 구매행동 유도라는 변화되지 않은 하나의 목표를 지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부정적 폐해가 더 큰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 현대의 광고는 그들의 상업성을 아름다운 영상과 뛰어난 기술력으로서 더욱 예쁘게 포장해가고 있지만 오히려 이윤창출의 변하지 않는 목적을 더욱 노골화 해가고 있는 측면이 있다는 것이다. 자본주의의 꽃이라는 광고가 물신주의화, 경제동물화 된 사회문화를 조장하고 있고 이에 편승함으로써 공화국이 지향하는 우리의 전통적 가치관을 부정하고 있으며 대중의 시각을 호도하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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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카피라이팅론, 2004 나남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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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희, 위로가 필요한 시대, 위로하는 광고, 월간 인물과사상 2005년 5월호
타루미사토시, 광고는 그 나라의 문화를 말해준다, 광고계 동향 2003년 10월호 http://blog.naver.com/nittpick.do?Redirect=Log&logNo=1938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