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
1, 천안함 진실에 대한 공방2, 정부 조사 결과와 문제들 3, 의혹과 논란의 확산 4, 이명박 정부에 대한 불신 5, 한국 보수정치의 은폐 역사
결론
참고문헌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에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참석하는 것을 놓고 천안함 유족들이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천안함 46용사유족회와 천안함예비역전우회, 천안함재단은 23일 성명을 내 "김영철은 2010년 당시 정찰총국장으로 천안함을 폭침시켜 승조원 46명을 숨지게 하고 연평도 포격 도발을 진두지휘한 장본인"이라며 "천안함46용사 유가족에게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상처를 안겨 준 김영철의 방한을 절대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김영철 평창올림픽 폐막식 참석하면 특단 조치"…내일 광화문서 기자회견, 2018/02/23 15:07 )
“예측과 믿음, 그리고 이를 확인해주는 증거의 발견은 충분한 조사와 검증 과정을 생략하거나 축소함으로써 결과적으로 발표 이후 나중에 새롭게 드러나는 현상에 대해 사후적으로 조사하고 해명해야 하는, ‘결정적 증거’의 지위로 보면 어울리지 않는 상황을 낳고 말았다
” (오 철우,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동아시아. 265p중에서)
2010년 3월 26일 21시 22분경 백령도 서남방 2.5km 해상에서 정상적인 임무를 수행 중이던 해군 2함대 소속 초계함인 PCC-772천안이 피격되어 침몰했다. 승선해 있던 승조원 총 104명 가운데 58명이 구조되고 46명이 전사한 대참사다. 정부는 사고 직후인 3월 26일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두 차례에 걸쳐 긴급안보 관계 장관 회의를 열었으나 ‘현재로는 사고 원인을 정확하게 알 수 없으며 구조작업에 전력을 다하겠다.’라는 발표에 그쳤다.
3월 27일부터 29일에 걸쳐 해군 구조함인 광양함과 해난구조대(SSU), 아시아 최대 수송함인 독도함 등을 사고 해상으로 투입했으나 수색 중이던 UDT 소속 한준호 준위가 순직(3월 30일)하고 저인망 어선 ‘금양 98호’가 침몰(4월 2일)하면서 구조작업은 난항에 빠졌다. 이후 잇따른 인명 희생으로 실종자 가족이 구조수색 작업 중단을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던 4월 3일에 천안함 승조원 시신이 최초로 발견되었다. 군 당국은 실종자 가족의 요청에 따라 4월 4일부터 구조수색작업이 아닌 선체 인양 민·군 합동조사단, 『합동조사결과 보고서, 천안함 피격사건』,(서울:대한민국 국방부, 2010년),
| 개설학과 | 중어중문학과 | 개설학년 | 4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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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목명 | 사회문제론 | ||
| E형 | 한국전쟁이나 냉전 혹은 분단은 개인의 삶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사회문제로서는 어떻게 드러나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적은 후, 거기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여 서술하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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