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어디에서 살 것인가? [부자의 지도, 다시 쓰는 택리지]를 읽고
[#2. 어디에서 살 것인가? 이중환의 ]
[#3. 빠숑님의 택리지 _과연 사기( Buying) 좋은 땅은 어딘가?]
[#3-1. 뜨는 땅]
[#3-2. 뜰 땅]
[#3-3. 떴던 땅]
[#4. 나의 택리지]
빠쑝님의 택리지는 지극히 일반적이고 현실적이다. 투자를 해라. 그러면 오를 것이다.
‘과연 살기 좋은 땅은 어디인가?’
조선 팔도를 30여 년 떠돌아 다닌, 백성들의 아픔을 보면서 실학자 이중환은 살기 좋은 땅을 찾아다녔다. 살기 좋은 곳은 지리, 생리, 인심, 생리가 좋아야 한다.
빠숑님은 부동산 투자자다. 그가 살기 좋은 땅은 모든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고 갖고싶어해서 나중에 팔았을 때 수익을 낼 수 있는 곳이다. 입지와 상품성이 있어야 한다.
‘과연 내게 살기 좋은 땅은 어디인가?’
조선 팔도의 사람들, 백성의 고통에 함께 아파한 실학자의 질문
‘과연 살기 좋은 땅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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