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봄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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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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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침묵의 봄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이 책을 선택한 이유
Ⅱ. 가장 인상적인 구절
Ⅲ. 독후감
본문내용
Ⅰ. 이 책을 선택한 이유

내 학번에 따른 과제 도서 목록을 한 참 보았다. 처음부터 [대학·중용강설]로 시작하는 ‘머리가 무거워지는’ 느낌이 드는 목록에서 책 제목을 하나하나 집어 읽어가며 재미있을 것 같은 책을 찾았다. 솔직히 대학교 1학년 때 읽었던 ‘고전’이라고 일컬어지는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보면서 적잖이 실망했기 때문이다. 내가 진득하게 앉아 책을 읽는 끈기가 부족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니체의 책은 왜 이리 말을 비비 꼬았는지 지루하게만 느껴졌었다. 번역을 잘 못한 탓이라고 애써 다른 사람 탓을 하며, 책은 재미있게 ‘술술’ 읽혀야 ‘좋은’ 책이라고 스스로 단정하며, 이번 과제에서 그렇게 ‘술술’ 읽힐, 그래서 단숨에 독후감이 휘황찬란하게 써질 것만 같은 책을 찾았다. 이건 분명 꼼수는 아니다. 9개월 남자 아이-밤에도 한두 시간 마다 젖을 찾는 급성장기의 아들-를 둔 완전 모유수유를 하는 엄마에겐 책 읽을 여유 같은 것은 없었기에 무조건 재미있게 빨리 읽을 수 있을 책을 찾아야했다.
하고 싶은 말
독후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