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군데, 여러 구절이어도 상관없으며 실린 쪽수표시는 각 구절 끝에
( )속에 표기한다.
2) 독후감(분량 3매 내외)
▸ 타인의 고통,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가?
▸ 개인적인 시각에서 보는 타인의 고통
* 여러 군데, 여러 구절이어도 상관없으며 실린 쪽수표시는 각 구절 끝에
( )속에 표기한다.
(1) 저 멀리 어딘가에서 벌어진 전쟁들 중에서도 고작 몇 개만이 추려내질 뿐이니, 그처럼 선택된 전쟁들 속에서 [대중매체가] 모아놓은 고통을 의식한다고 한들 그것은 억지 의식일 뿐이다. 게다가 카메라에 찍힌 형태인 한, 그 의식은 금방 불타올랐다가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된 뒤, 곧장 우리의 생각에서 사라져갈 것이다. (41쪽)
(2) 사진은 객관적인 기록인 동시에 개인적인 고백이 될 수 있으며, 실제 현실의 특정한 순간을 담은 믿을 만한 복사본이자 필사본인 동시에 그 현실에 관한 해석이 될 수 있는 것이다. (48쪽)
(3) 고통받는 육체가 찍힌 사진을 보려는 욕망은 나체가 찍힌 사진을 보려는 욕망만큼이나 격렬한 것이다. (65쪽)
(4) 사진은 일종의 눈길 끌기가 아니라 진실 (82쪽)
(5) 카메라는 관람객들을 바짝, 그것도 너무 바짝 데려간다. 확대경의 도움까지 받아, 이 "소름 끼칠 만큼 명확"한 사진들은 불필요하고 추잡하기까지 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그런데도 『뉴욕타임즈』의 기자는 이 이미지의 도저히 참기 어려운 리얼리즘을 비난하면서도, 몇 마디 말(“참호를 가득 메울 준비”를 하듯이 “죽은 채 돌아온 사람들”)과 함께 이 사진들이 자아내는 멜로드라마에 저항하지 못한다. (99쪽)
| 개설학과 | 국어국문학과 | 개설학년 | 2학년 |
| 개설학과 | 영어영문학과 | 개설학년 | 1학년 |
| 개설학과 | 중어중문학과 | 개설학년 | 2학년 |
| 개설학과 | 미디어영상학과 | 개설학년 | 2학년 |
| 개설학과 | 유아교육과 | 개설학년 | 2학년 |
| 개설학과 | 문화교양학과 | 개설학년 | 2학년 |
| 교과목명 | 동서양고전의이해 | ||
| B형 | [論語集註] 성백효 역주, 전통문화연구회 [장자 강의 : 혼돈의 시대에 장자를 읽다] 전호근, 동녘 [열하일기] 박지원, 리상호 옮김, 보리출판사 [한국현대철학사론] 이규성, 이화여대출판부 [향연] 플라톤, 강철웅 옮김, 이제이북스 [파이드로스] 플라톤, 김주일 옮김, 이제이북스 [격언집] 에라스무스, 김남우, 부북스 [찰스 다윈의 비글호 항해기], 찰스 다윈, 권혜련 외 옮김, 샘터사 [최초의 민주주의] 폴 우드러프, 이윤철 옮김, 돌베개 [타인의 고통] 수전 손택, 이재원 옮김, 이후 [유럽의 그리스도교 미술사] 김재원, 김정락, 윤인복, 한국학술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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