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북한 맞춤법 규정의 개관
2) 남북한 맞춤법 규정의 차이
4) 남북한 맞춤법의 통일을 위한 제안
1) 남북한 맞춤법 규정의 개관
1948년 을 제정하여 공포하였는데 한자어 표기에서 이 두 자음에 [ㄹ,ㄴ]표기, 합성어 표기에서 사이시옷 대신에 사이표['] 표기, 형태소의 어음교체에 사용되는 6자모 설정[■ㅡㄹ,■ㅡㅇ, , Y,ㄹ,ㅣ]등이 남한과 다르다. 1954년에 을 제정하였으나 1949년 간행된 『조선어학』과 「조선어문법」에만 반영되었을 뿐 활용되지는 못하였다. 이것은 문장부호가 새롭게 제정되었고, 형태주의를 표방한 규범이다. 1946년에 제정된 『조선말규범집』은 김일성의 교시에 공포한 것으로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부호법, 표준발음법의 4부로 구성되어있다. 1987년북한의 『조선말규범집』은 많은 수정이 있었다.
2) 남북한 맞춤법 규정의 차이
북한은 1933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의 대강령을 바탕으로 세부사항을 개정하였기 때문에 세부사항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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