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정동기
1-1. 친환경 자동차 시장 현황과 의의
1-2. 폭스바겐 사 선정 이유
2. 연구방법
2-1. 질적 연구
2-2. 양적 연구
2-3. 분석 도구
Ⅱ. 본론
1. 기업 및 제품소개
1-1. 기업소개: 사명, 철학
1-2. 제품소개
2. SWOT 분석
2-1. Strength
2-2. Weakness
2-3. Opportunity
2-4. Threat
3. 마케팅 전략(4Ps 분석) 현황
3-1. Product
3-2. Price
3-3. Place
3-4. Promotion
Ⅲ. 결론
1. 성공적인 그린마케팅 전략 제언
1-1. 폭스바겐 파크 건설
1-2. 폭스바겐 자전거 - 디마케팅
1-3. 친환경 이미지 연예인 공효진 CF모델 활용
1-4. ‘CO₂책임지기’캠페인 진행
Ⅳ. 참고문헌
1. 선정동기
1-1. 친환경 자동차 시장 현황과 의의
오늘날 막대한 화석 연료가 자동차 등 수송기기의 연료로 사용되고 있다. 특히 지구온난화의 주요 주범으로 자동차와 석유는 끊임없이 논란의 도마에 올라있다. 그 때문에 20세기말과 21세기의 많은 국제협약에서 화석연료와 자동차는 친환경 기술의 개발의 요구를 받아왔다. 특히 자동차는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여겨지고 있는데 얼마 전인 2004년 3월 16일 프랑스 파리에서는 대기오염 때문에 자동차 운행 제한 특단 조치가 프랑스 총리 권한으로 이루어졌다. 우리는 이러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환경 분야에서 끊임없이 핫이슈가 되고 있는 자동차 산업의 친환경 분야에 대해서 알아 볼 필요가 있다.
2013년 기준 전체 자동차 시장의 판매량은 8,340만대이고 한국자동차 산업 연구소에 따르면 동년의 친환경자동차 판매량은 최초로 160만대를 돌파하였다. 이는 전체 자동차 시장에서 친환경자동차 시장의 비율이 1.9% 정도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친환경 자동차의 판매량을 좀 더 세분화하여 분석해본다면 크게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개념으로 나눌 수 있다. 먼저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시장의 절대 다수를 차지한다. 전체 친환경 자동차 판매량 160만대 중 약 150만대를 판매하였고 이는 전년 대비 17% 성장한 수치이다. 반면 전기차의 경우 아직 전체에서의 비중은 크지 않다. 작년 한해 9만 5천여대가 판매되었다. 하지만 성장률은 111%나 오른 수치이므로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제품군 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 자동차 회사에게 친환경 사업은 수익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볼 수 없다. 비록 친환경 자동차 시장이 해가 거듭날수록 성장하고는 있지만 전체에서는 1%대의 시장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친환경 자동차 시장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정치적 법적 환경 변화
친환경 산업과 기술에 가장 큰 수요자는 사실 소비자가 아닌 정치가 또는 입법자라고 할 수 있다. 이들에게 기업의 친환경 정책은 자신들의 정치적 공이기 때문에 기업의 친환경 정책을 필요로 할 수 있다. 즉 이들은 끊임없이 관련 법 제정 또는 제도를 통해서 기업이 친환경 사업에 투자하도록 압박을 하고 있다.
2)폭스바겐 Think Blue 홈페이지 http://thinkblue.volkswagen.com/de/de/start
3)“친환경 모빌리티의 기준이 되다-친환경 미래여는 수입차 톱5 폭스바겐”, Money Week, 2014. 4. 27.
4)"친환경 브랜드 리뷰: 폭스바겐“, 네이버 블로그 : 하늘작가의 초록별 여행, 2010. 9. 17.
5)“The fun theory star wars", 네이버 블로그 : ecoroko, 2011. 7. 19.
6)이투데이 기사 , 2014.03.23. 권태성기자 ‘폭스바겐,,친환경시장 투트랙으로 접근’
7)자동차신문 더 아이오토 , 2012.01.13. , 폭스바겐 자동차에 이어 생산시설도 친환경화
8)거꾸로 보는 백미러 블로그 , 전기차에 대한 오해 (한국시장)
9)아시아경제 ,2014.02.26. ,임선태기자 , 도요타 프리우스, 美 컨슈머리포트 친환경차 11년 연속 선정
10)이데일리 ,2014.01.15. ,김형욱기자 ,日도요타 지난해 세계 1위 지켜.. GM·폭스바겐 맹추격
11)동아 오토 , 2013.07.03. , 폭스바겐 본사 “토요타보다 현대기아차가 더 위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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