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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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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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감상문]`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를 보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영화소개
1. 줄거리

Ⅱ.영화 탐구
1.등장인물
2.내용분석 -영화 안에서 보여진 권력의 모습

Ⅲ.국가 권력의 정의와 목적
1.권력의 정의
2.국가 권력

Ⅳ.국가의 권력(전체)과 개인
1. 개인은 사회에 능동적이면서 수동적이다
2. 개인주의와 전체주의
3. 개인주의 및 전체주의와 문화의 관계

Ⅴ.결론
1.전체의 논리 VS 개인의 논리
본문내용
민주주의는 두 개의 축으로 크게 나뉘어 진다. 주권재민 과 다수결 의사 결정 방식이다. 주권재민이란 말 그대로 한나라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는 말이며 다수결 또한 소수의 의견이 아닌 다수의 의견을 따른 다는 말이다. 여기서 민주주의는 다수결 보다는 주권재민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이는 홉스나 로크 루소가 주장한 사회계약설로 설명 되어 질 수 있을 것 같다. 사람이 공동 목적을 가진 사람이 생기면서 불가피 하게 생긴 것이 집단일 것이며 그의 발전 형태가 지금의 국가이다. 사회계약설은 정치사회 성립의 역사적 ·논리적 근거를 평등하고 이성적인 개인 간의 계약에서 구하려는 정치이론이다. 물론 홉스와 루소 로크가 각각 주장한 사회계약의 모습은 차이가 있다(홉스-절대왕권제, 로크-입헌군주제, 루소-공화제) 하지만 모두 인간의 처음 상태를 `자연상태`라고 규정하였고, 이 자연상태에서 많은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사람들이 국가라는 것을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즉 국가의 권력은 원래 개인에게 있었다는 말이다. 이는 주권 재민이라는 말과 맞물린다. 즉 국가 권력의 주체가 되는 개인에게 있어 자기 자신은 그 개인의 최종 목표이자 최고의 가치라 할 수 있다. 사회는 그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인 것이다. 그리고 인간의 존재가치는 도덕적으로 평등하다. 다시 말해 한 개인이 다른 개인의 복리 증진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즉, 주권재민 보다는 다수결이 우선시 되는 사회 이념 속에서 개인의 논리와 생각들이 무시되고 있는 것이다. 개인은 자신의 양심에 따라 신념을 취하고 판단하는 자세가 필요하고 중우들이 이끄는 다수결 의사 결정 방식이 아닌 국가 권력의 주체인 개인들의 합의로 이루어지는 다수결 의사 결정 방식을 이뤄야 할 것이다.
하고 싶은 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보고 쓴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