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독후감]갈매기의 꿈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수많은 사람들이 책을 잡고 배우면서 살아가는 것은 아니지만, 책이 아니더라도 다른 학습을 통해서 우리가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몸으로 습관처럼 익히기도 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기 위해서 다른 방면의 학습을 하고 있다. 속된 말로 '먹고살기 위해서' 라는 말은 비단 『조반 갈매기떼』와 마찬가지로 사람들도 하루하루 입에 풀칠하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으로 만족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은 한 마리의 평범한 (그러나 평범하지 않은) 갈매기 『조나단 리빙스턴』이다. 그들의 가족과 친구들이 아침 고깃배에서 뿌려주는 고기와 빵조각을 한 조각이라도 더 먹기 위해 살아가는 모습에 그는 '이건 도무지 무의미한 짓이야' 라고 생각한다. 그는 주린 배를 잡고도 하늘을 나는 법(갈매기들이 평범하게 나는 법이 아닌 여러가지 특별한 방법의 비행)을 스스로 익히고 생각하면서 오류를 범해도 다시 깊게 생각하여 결국은 큰 날개를 부분만 접어서 매와 같은 속도로 하강할 수 있는 법을 터득해 내고 만다.
비록 그가 거듭되는 실패에 평범한 한 마리의 갈매기가 되려고 했으나, 막힌 벽을 뚫고 다시 한 번 큰 도약을 함으로써 그는 다시금 배움의 '희열'에 빠져든다.